심상정 후보는 지난 4월 19일, 국립 4.19 묘지를 참배 했습니다(트위터 맨션)
이날 낮 12시 "4월 혁명 50주년 민족민주운동단체 합동참배식"도 함께 열렸습니다.
잠시 전 11시 까지 있었던 정부 행사 때문에 주변이 다소 혼잡하고 정리가 되지 않은 상황이었지만, 심상정 후보는 진보신당 관계자들과 함께 4.19 정신을 기리며 영령들에 대한 추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사진 보러가기).
하늘에서는 4.19 영령들을 진혼이라도 하려는 듯, 비가 내렸습니다.
4.19는 현재진행형입니다.
"알맹이는 남고, 껍데기는 가라"던 4.19의 외침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수 많은 고귀하고 숭고한 희생으로 독재정권은 무너졌습니다.
하지만 시장, 자본 권력과 그 논리에 의해 민주주의라는 가치는 여전히 위협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4.19 광장에서 다시 한 번 외쳐봅니다.
"껍데기는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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