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파주,금촌에사는 민초입니다.
심 상정후보와는 악연?입니다.
심 근택이가 저와는 저의 인생사를 좌우했던 중동고등학교 축구코치였습니다.
당신의 조카 심 상철이가 저를 종로에 까지 데리고 간 저를 "돈!" 몇푼에 팔아넘긴 심 근택이를 원수같이 알고 지내는 파주금촌지역 후배 이 명국입니다.
한도 많고 원도 많은 심 근택이지만
"심 상정후보!"에 대한 나의 생각은 변함이 없습니다. 일전 18대 총선에서 덕양구에서의 선전도 기억합니다.
양날의 칼?
저는 다행히 자식농사가 비교적 잘 되어서 삶이 임의롭습니다.
심 상정후보의 TV토론 등,신문 등 활약에 항상 갈채를 보내고는 했습니다.
노동조합에 대한 심도깊은 비난,비판.
누구를 위한 노동조합이냐?
귀족? 노동조합의 간부와 조합비용의 비리!에 심 상정후보의 열변과 열정을 높이 사고 싶습니다.
선거때면 나타나는 시민후보라고 포장하고
양심,자존심 운운했던
파주시민후보? 박 영석을 아시는지요?
정치논리에 능하였으며 동기부여?와 순진한 이들에 "부화뇌동!"케하는 철부지였습니다.
학교선생인 지금의 부인(최 복점) 치마폭에서 안주하는 비열한 삶을 사는
시민공천,파주의 자존심 운운하는 양심세력 등.
파주,금촌인들의 양심!을 뒤흔들어놓고 살짝 도망 간
당신들의 자화상?이 아닙니까?
파주,금촌에서 이 명국입니다.
마음은 심 상정후보이며 진보신당을 적극지지합니다.
당신은 운명적인 사랑의 포로입니다. 당신에게 사랑은 마치 신의 계시와도 같습니다. 거역할 수 없죠. 따를 수 밖에 없습니다. 당신에게 연애와 사랑은 서로 다르지 않습니다. 연애는 곧 사랑이고, 사랑이 곧 연애죠. 그토록 거대한 의미를 갖는 사랑에 대해 당신은 한 점의 티끌도 없는 완전함을 추구합니다. 그리고 스스로를 그 사랑을 위해 모두 던집니다. 당신은 거기에 독이 담겨 있다는 걸 알면서도 그 독주를 마십니다.
당신은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사랑을 향해 질주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랑은 당신 전부를 집어삼킬 만큼 위험하기도 하죠.
당신은 그것마저도 기꺼이 받아들입니다.
“생애 마지막 순간까지도 당신과 더불어 이야기하는 것보다 더 큰 행복을 알지 못한 사내”였다고 로테에게 마지막 편지를 쓰는 베르테르는 당신과 무척 닮았습니다.
당신과 비슷한 유형으로는 [로미오와 줄리엣]의 로미오, 영화 [베티 블루 37.2도](37°2 le matin. 1986)의 조그(Zorg) 등이 있습니다.
그 밖에도 많은 소설과 희곡, 드라마에서 당신이 추구하는 열정적인 사랑과 운명의 주사위 판 위에서 흔들리는 영혼의 원형들을 오늘날에도 변함없이 변주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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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파주,금촌에사는 민초입니다.
심 상정후보와는 악연?입니다.
심 근택이가 저와는 저의 인생사를 좌우했던 중동고등학교 축구코치였습니다.
당신의 조카 심 상철이가 저를 종로에 까지 데리고 간 저를 "돈!" 몇푼에 팔아넘긴 심 근택이를 원수같이 알고 지내는 파주금촌지역 후배 이 명국입니다.
한도 많고 원도 많은 심 근택이지만
"심 상정후보!"에 대한 나의 생각은 변함이 없습니다. 일전 18대 총선에서 덕양구에서의 선전도 기억합니다.
양날의 칼?
저는 다행히 자식농사가 비교적 잘 되어서 삶이 임의롭습니다.
심 상정후보의 TV토론 등,신문 등 활약에 항상 갈채를 보내고는 했습니다.
노동조합에 대한 심도깊은 비난,비판.
누구를 위한 노동조합이냐?
귀족? 노동조합의 간부와 조합비용의 비리!에 심 상정후보의 열변과 열정을 높이 사고 싶습니다.
선거때면 나타나는 시민후보라고 포장하고
양심,자존심 운운했던
파주시민후보? 박 영석을 아시는지요?
정치논리에 능하였으며 동기부여?와 순진한 이들에 "부화뇌동!"케하는 철부지였습니다.
학교선생인 지금의 부인(최 복점) 치마폭에서 안주하는 비열한 삶을 사는
시민공천,파주의 자존심 운운하는 양심세력 등.
파주,금촌인들의 양심!을 뒤흔들어놓고 살짝 도망 간
당신들의 자화상?이 아닙니까?
파주,금촌에서 이 명국입니다.
마음은 심 상정후보이며 진보신당을 적극지지합니다.
박 영석이를 아시는지요?
18놈이지요?
당신은 운명적인 사랑의 포로입니다. 당신에게 사랑은 마치 신의 계시와도 같습니다. 거역할 수 없죠. 따를 수 밖에 없습니다. 당신에게 연애와 사랑은 서로 다르지 않습니다. 연애는 곧 사랑이고, 사랑이 곧 연애죠. 그토록 거대한 의미를 갖는 사랑에 대해 당신은 한 점의 티끌도 없는 완전함을 추구합니다. 그리고 스스로를 그 사랑을 위해 모두 던집니다. 당신은 거기에 독이 담겨 있다는 걸 알면서도 그 독주를 마십니다.
당신은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사랑을 향해 질주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랑은 당신 전부를 집어삼킬 만큼 위험하기도 하죠.
당신은 그것마저도 기꺼이 받아들입니다.
“생애 마지막 순간까지도 당신과 더불어 이야기하는 것보다 더 큰 행복을 알지 못한 사내”였다고 로테에게 마지막 편지를 쓰는 베르테르는 당신과 무척 닮았습니다.
당신과 비슷한 유형으로는 [로미오와 줄리엣]의 로미오, 영화 [베티 블루 37.2도](37°2 le matin. 1986)의 조그(Zorg) 등이 있습니다.
그 밖에도 많은 소설과 희곡, 드라마에서 당신이 추구하는 열정적인 사랑과 운명의 주사위 판 위에서 흔들리는 영혼의 원형들을 오늘날에도 변함없이 변주해가고 있습니다.
드라마 [선덕여왕]의 비담(김남길)도 당신과 비슷하네요.
이거 어떻게 퍼갑니까??
게임을 끝까지 하시면 퍼갈 수 있게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