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근길 아침, 무가지를 배포하는 시민분과 대화화며 악수 하고 있는 심상정 후보.


지난 4월 22일 오전 7시, 심상정 후보는 중앙선 구리역을 방문해 구리 시민들에게 인사하고 그 목소리를 청취했습니다.
이 날은 구리시 나선거구(교문2,수택1,2,3) 의원으로 나선 백현종 후보도 함께 했습니다.


바쁜 출근길, 정신 없는 아침 시간 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 여러분들께서 심상정 후보에게 따뜻한 인사를 건네주셨습니다.
또한 몇몇 시민분들은 바쁘실텐데도 잠시 발걸음을 멈추시고 심상정 후보에게 따뜻한 격려의 말씀과 더불어 구리시민 여러분의 민심을 전해 주셨습니다.
구리 시민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사실 심상정 후보는 며칠 전에 걸린 감기 몸살 때문에 목소리가 잘 나오지 않는 상황이었음에도, 시민 여러분들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새벽길을 달려 구리역으로 향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심상정 후보의 명함을 지갑에 넣어 가지고 다니신다는 어르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르신은 지갑을 직접 보여주셨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심상정 후보와 백현종 후보의 명함을 지갑에 넣고 계신 모습입니다.


구리역 앞에서 만난 한 어르신께서는 심상정 후보와 백현종 후보의 명함을 지갑에 넣고 다니신다며 직접 지갑을 보여주시기도 하셨습니다.
이런 경기도민 여러분의 사랑과 관심 때문에라도 몸살 감기를 핑계 삼아 쉴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또한 이 날은 심상정 후보의 밑바닥 민심 탐방인 "80일 간의 경기도 일주" 마지막 날이기도 했습니다.

경기도 일주 마지막 날의 소감 동영상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심상정 후보가 80일 간의 경기도 일주를 끝마친 소감을 피력하고 있습니다.


심상정 후보는 경기도 31개 시군을 직접 발로 뛰고, 걸으며 민심을 훑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지역 민심을 가장 가까이에서 보고 느끼기 위해 경찰서, 소방서, 복지관 등의 장애인 시설 등의 시설을 직접 방문했습니다.
기성 정치인들은 "표"가 되지 않는다 하여 외면했던, 하지만 경기도민들에게 제일 중요한 곳들을 직접 돌며 애로사항과 요구들을 청취하는 소중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심상정 후보의 80일 간의 경기도 일주는 끝났지만, 필요한 곳에는 다시 방문하고, 또 다시 방문 할 계획입니다.
이는 심상정 후보가 '경기도지사'가 된 이후에도 마찬가지 일 것입니다.

심상정 후보의 경기도 일주에 성원을 보내주신 경기도민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이 글을 널리 퍼트려주세요 ^^
2010/04/24 23:40 2010/04/24 23:40

트랙백 주소 :: http://minsim.or.kr/blog/trackback/119

  1. Subject: 심상정의 80일간의 경기도 일주

    Tracked from 심상정 블로그 2010/04/24 07:41  삭제

    심상정 경기도지사 예비후보가 지난 22일 구리시 방문 유세를 끝으로 예비후보 등록과 함께 시작한 총 ‘80일간의 경기도 일주 유세’를 완주했습니다. 22일은 심상정 후보가 예비후보 등록한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여강여호 2010/04/25 0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서민들과 함께 하는 모습이 훈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