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정 진보신당 전대표는 6월 21일, 경남도민일보 독자모임에서 한국 사회를 '불안'이라는 키워드로 접근하여 , 이같은 '불안'을 근본적으로 해결할 진보적 정치를 강조하고, 이를 위해서는 분산된 진보정치의 힘을 결집하고, 변화에 대한 국민적 여망을 받아안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남도민일보 독자모임(회장 김용택)이 주최한 행사에서 심상정 전 대표는 "국민이 행복해지는 진보정치 함께 합시다"를 주제로 강연을 하였다.
이날 강연은 경남도민일보 독자모임의 안병진 사무국장의 사회로 2시간 동안 진행되었으며, 김주완 경남도민일보 편집국장, 송순호 창원시의원,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국민참여당, 시민사회단체, 노동자, 시민 등이 참석해 그의 강연을 경청하였다.
자세한 강연내용은 강연내용을 블로그에 포스팅한 '행당화'님의 블로그에 가면 볼 수 있다. 해당화님의 블로그 가기 : 심상정 전 국회의원 진보정치 초청강연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