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상정의 경기도 비전
엄마가 행복한 경기도
□ 세박자 복지론(이론적 기초)
함께 누리는 복지 / 함께 만드는 공동체 복지 / 함께 숨쉬는 녹색 복지
□ 주요 공약
좋은 교육 / 강한 복지 / 잘사는 서민 / 행복한 여성과 아이들 / 서로 돕는 경기도
◦ 교육천국 핀란드의 기적, 이제 경기도가 시작합니다!
◦ 2012년 초중등 친환경 무상급식을 전면 실시하겠습니다!
◦ 무상보육, 공공보육, 양질의 보육으로 아이들을 엄마처럼 돌보겠습니다!
◦ 20만호의 공공주택을 저렴하게 임대하거나, 전세가격으로 분양하겠습니다!
◦ 20만개의 청년일자리를 창출하겠습니다!
◦ 도민은행을 설립하여 영세업자, 저신용자에게 돈이 돌도록 하겠습니다!
◦ 여성 일자리를 만들고 여성 안전과 인권을 지켜,
◦ 여성이 행복한 경기도를 만들겠습니다!
◦ 관치와 부패를 청산하고 협동행정으로 경기도의 미래를 열겠습니다!
◦ 4대강 사업을 막아 아이들이 마시는 ‘물’을 지키겠습니다!
○ 공공 보육시설 확충
◦ 공공보육시설(유치원 포함)을 확충하여 가까운 곳에서 안심하고 아이들을 맞기고 양육비 부담을 경감할 수 있는 환경 조성
- 동내마다 평균 2개씩 총 1,000개의 공공보육시설의 확충하여 8만 명의 아동을 위한 공공보육 여력 확충.
- 도내 공공보육 시설 비중을 30% 달성
◦ 주민센타, 여유 교실 등 각종 공공시설을 활용, 정비사업지구 등에 공공보육시설 우선 공급, 민간 보육시설 인수, 직장보육시설 확대 등 공공 보육시설이 부족한 지역부터 다양한 방식으로 추진
○ 무상보육 확대 및 보육의 질 개선
◦ 보육에 대한 지원을 늘려 부모의 부담을 줄이고, 여성의 사회활동 기회를 확대하며, 질 좋은 보육으로 안심하고 아이들을 맞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
- 70% 이상의 아동의 보육시설 이용료를 전액 지원하고, 모든 어린이에게 특별활동비, 친환경 급식 실시로 실질적인 무상보육 조기 달성
◦ 친환경 장난감 제공, 모래 놀이터나 녹색놀이터 설치, 보육교사 연수 강화, 특별활동 지원 인프라 강화 등을 통해 보육 환경과 질을 개선
◦ 연장보육 및 24시간 보육 활성화를 위한 거점 어린이집 지정, 시설 미이용 아동에 대한 서비스 확대를 위한 육아지원센터 설립 등으로 여성의 일-가정의 양립 가능성 제고
○ 건강안심, 모두를 위한 의료투자 확대
◦ 연간 진료비 본인부담 100만원 상한제를 도입하여 도민의 진료비 부담을 획기적으로 완화하고 중병으로 인한 가계 파산 방지
◦ 지자체마다 ‘보호자 없는 병원’을 지정․지원하여, 환자 간병 부담을 획기적으로 완화
◦ 도시 보건지소와 방문 간호사를 대폭 확충하여, 어르신 건강을 직접 찾아가 돌봐드리는 서비스 확대
◦ 대통령과 대기업 CEO에게만 있는 주치의를 전 도민이 가질 수 있도록 전 도민 주치의 제도를 시행
○ 공공주택 20만호 공급, 주거빈곤층 주거비 보조
◦ 20만호의 공공주택을 저렴하게 공급하여 도민의 주거 부담 완화
- 국민임대주택 혹은 주변시세의 80% 가량의 장기전세주택으로 공급
- 대학생을 위한 기숙사형 공공주택 공급, 청년층 및 주거 빈곤층 대상 저렴한 공공주택 공급
◦ 청년층을 포함하여 15만 가구가량의 주거 빈곤층에게 임대보증금, 임대료 등 주거비를 보조
- 18평 기준 월세 12만원 이내에 거주할 수 있도록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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