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정 경기도지사 후보는 어제 오전 수원시 장안구 조원동에 위치한 수원 보금자리 주택 홍보관을 방문해 보금자리 주택 2차 사전 예약을 위해 홍보관을 찾아 “무주택 서민들의 내집 마련 꿈을 이룰 수 있도록 평당 600만원대의 반값아파트를 공급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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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금자리주택 관계자와 간담회를 통해 심상정후보의 경기도 주택정책의 문제점에 대해서 이야기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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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금자리주택 홍보관을 둘러보는 심상정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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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만호의 공공주택을 저렴하게 임대하거나, 전세가격으로 분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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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5 06:08 2010/05/25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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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진심만이 2010/05/25 0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심상정 후보를 찍으면 반값 아파트 꿈이 현실이 되겠네요^^ 분양원가 공개 지지합니다. 주택은 영리대상이 아닙니다. 의식주 해결은 예로부터 기본적 삶을 살기위한 최소한의 전제입니다. 민주당 정권 동안 부동산 가격 올라 서민들의 허리가 휘어졌습니다. 민주당 정권은 분양가 원가 공개도 반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