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일거수일투족을 알린다" 정가 '트위터정치' 열풍
"생일·설·발렌타인 겹쳐…"
"울음바다 법정 할말 잃어…"
심상정·정동영·원희룡 등 의원들 새 소통도구 주목

김영화기자 yaaho@hk.co.kr 


"평택지원에 와 있습니다. 22명 중 8명이 3년까지 실형을 받았습니다. 울음바다가 된 가족들 앞에서 할 말을 잃었습니다."

진보신당 심상정 전 대표는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쌍용자동차 노조파업 사건 선고 공판이 열린 평택지원에 다녀온 얘기를 올렸다. 심 전 대표의 트위터엔 이런 간단한 정치 메시지 외에도 설날 친정 아버지 묘소를 찾았다가 차가 눈길에 빠져 30분 넘게 씨름을 해야 했다는 얘기 같은 사람
냄새 나는 이야기도 많이 올라온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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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6 00:08 2010/02/16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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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트위터 정치인의 소통지수는?

    Tracked from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2010/03/22 11:38  삭제

    국내에서 트위터(Twitter)의 열기가 심상치 않다. "김연아가 트위터를 한다"는 것은 널리 알리진 일이다. 여기에 이효리, 영웅재중, 타블로, 세븐, 보아, 유빈등 상당수의 연예인들이 속속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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