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선, 심상정을 만나다                                                                                          by 기선


중학교때 컨닝을 하다가 선샌임과 눈이 마주친 적이 있었다. 선생님은 아무말없이 나를 노려보셨다. 눈 앞이 캄캄하고 식은땀이 흘렀다. 선생님은 교실을 나가면서 혼잣말을 하였다. "아는대로만 쓰면 되는건데.... 왜 없는 걸 훔치려고 할까?"



만화가 기선, 심상정을 만나다.

#2. 심상정 로봇의혹을 제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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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 기선, 심상정을 만나다.

#4. 국회의원과 나, 그리고 심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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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2 12:46 2010/02/22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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