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선, 심상정을 만나다 by 기선
몇년전 약속시간이 다되어 급히 걷는데 누군가가 길을 막았다. '잠시만요', '안됩니다. 잠시뒤에 중요한 차량이 지나가야돼서, 지금은 길을 건널수가 없습니다.', "네에~, 횡단보도만 지나가면 된다구요. 10초도 안걸려요. 저 지금 안가면 늦거든요?!", "글쎄, 안된다니까요" 그렇게 실랑이를 하고 있다, 몇분뒤에 검은 세단이 두대 지나갔다. 너무 억울해서 수소문해보니
만화가 기선, 심상정을 만나다.
#3. 상정의 꿈은 선생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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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 기선, 심상정을 만나다.
#5. 심상정은 프로페셔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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