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4년 국회위원 비례후보 출마했을 때. 이때 아들이 열 살이었다.
상암동 하늘공원에서 어린이 행사가 있어서 가족과 함께 갔다.
하늘공원에 그때 처음 갔는데, 
살아있는 자연 속에서 오랜만에 가족과 함께 일요일 오후를 보내서 참 즐거웠다.

오히려 노동운동을 할 때는 같이 영화관에 간다든지 아이 데리고 국도에 산책을 간다든지 할 수 있었는데, 제도정치에 들어가면서부터는 그런 기회가 거의 없었다.


이 글을 널리 퍼트려주세요 ^^
2010/01/19 17:01 2010/01/19 17:01

트랙백 주소 :: http://minsim.or.kr/blog/trackback/8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