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10일 군포시장에 출마한 정금채 군포시장후보와 과천시장에 출마한 김형탁 과천시장후보 개소식에 갔다왔다. 진보신당에서 기초단체장 당선자를 낸다면 과천시에서 이루어질 것입니다, 그것은 원칙과 소신을 가진 후보뿐만 아니라  오랜 시간동안 지역에서 시민사회운동을 해온 분들과 김형탁후보가 두 손을 꼭 잡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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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금채 군포시장예비후보 사무실 개소식에서 심상정후보와 김상곤 교육감


 

 
이제는 진정성과 소신이 한국정치에 필요한 새로운 힘을 만들어내고 있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김상곤교육감의 무상급식추진을 보면서 알 수 있듯이  정책적 성실성이야 말로 얼마나 많은 국민들을 감동시키고 새로운 힘을 만들어내는지를 보았습니다.


그 무엇에 앞서서 시민들의 삶을 챙기는 비전과 정책, 그리고 그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것을 실현시키고자 하는 소신이야말로 새로운 정치에 대한 희망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근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김상곤교육감의 사례는 정책적 소신을 가진 후보가 지난 수년동안 무상급식운동을 해왔던 시민사회세력의 지원속에 정치적 성과를 낸 사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정책적 성실성을 가진 정치인과 정치세력이 굳건한 시민사회세력을 손을 잡았을 때 한국정치의 미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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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2 06:35 2010/04/12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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