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ns:thr="http://purl.org/syndication/thread/1.0">
  <title type="html">심상정 블로그: 변영주-선배님당신이-누구를-찍던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id>http://minsim.or.kr/blog/</i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lang="ko" href="http://minsim.or.kr/blog/" />
  <subtitle type="html">통합진보당 심상정 블로그</subtitle>
  <updated>2012-02-08T12:22:11+09:00</updated>
  <generator>Textcube 1.7.8 : Con moto</generator>
  <entry>
    <title type="html">변감독님 학교 후배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sim.or.kr/blog/185#comment4680" />
    <author>
      <name>(변감독님 학교 후배)</name>
    </author>
    <id>http://minsim.or.kr/blog/185#comment4680</id>
    <published>2010-05-31T00:09:2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MB가 우리의 모든 불행을 생산할 정도로 그토록 대단한 사람은 아니다 라는
말씀에 공명하기 참 어렵습니다.
공자의 논어에 사람 잡아먹는 호랑이 보다 더 무서운 것이 정치라고 했습니다.
MB가 사람 잡는 정치를 하고 있다는 것을 저는 2009년 당시 직접 몸으로 
체감했던 사람들 중 한 명입니다.
사람이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은 어렵습니다.
하지만 사람이 사람을 불행하기 만드는 것은 행복하게 하기 보다 쉽습니다.
그것이 제가 살아온 세상 이치 입니다...
이 모든 아수라장이 범죄자를 대통령으로 뽑은 우리의 죄라고 생각됩니다.
반면에 우리가 투표로 사회를 바로세울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다는 순진한
생각도 해봅니다..
변감독님께서 주장하신 바 대로 김대중 노무현을 대통령으로 뽑은 
시민사회의 힘이라는 것이 있을 테니까요.</summary>
  </entry>
</feed>

